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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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귤낭자
오랫만이군.. 오랫만이라 그런지 방명록 한참 찾았다..ㅡㅡ;
여기 날씨는 좋음... 분명 오늘 비온다고 했는데... 국지성.... 뭐야... 장대우산이 참 부끄럽다..젠장... 기상청아~ 차라리 날 고용해라` 내 무릎.. 손목.. 시큰시큰 아프면 2~3일내에 비온다.. 몸이 물먹은거마냥 무거움 담날 비온다~ 요것들아~!!
쭈니도 장마철 대비 몸관리(?) 잘하구~~~
2009/07/03 16:20   답글수정/삭제
감귤낭자
쭌~ 오랫만~~!!
독한것~ 내 편지를 또 먹어버렸어.. 자꾸 이래.. 막 이래..
봄이라서 그런지.. 식욕도 엄청좋고.. 졸립고.. 뻐근하고.. 죽갔고만...
그래... 사랑니는 다 뽑았냐?ㅋㅋㅋ
2009/04/09 13:57   답글수정/삭제
아니 ㅠㅠ 하나만 뽑고 말았엉.. 편지 쓴다쓴다 막 생각은 하고있는데 요즘 너무너무 바빠서 못쓰고있당.. ㅠㅠ 정말 미안해! 빨리 답장쓸게-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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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귤낭자
집에 혼자있는거얌?? 밥은 먹고 집을 지키는게냐??
난 엄마랑 둘이 음식장만하고.. 치우고.. 아.. 힘들어.. 올해는 작은집식구들 안왔엉~ ㅎㅎ
작은엄마네 친정으로 다가~ 고고고~!!!
근데 어째 음식은 더 많이 장만한듯...^^
2009/01/25 22:09   답글수정/삭제
감귤낭자
여긴 방문자가 나밖에 없냐?ㅋㅋ
감기는 좀 어때?? 많이 나았어?? 챙겨 줄 사람도 없구만 왜 아프고 그냐..(걱정하는거냐..약올리는거냐..ㅋ)
2009/01/16 21:33   답글수정/삭제
응.. 아무도 이블로그의 존재를 잘 몰라 ㅋㅋ 알아도 잘 안오고.. 싸이같은건 자주하지만 일부러 이런거 하는 사람은 잘 없잖아 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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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귤낭자
또 들려주셨다..
이 저질체력아.. 그것 좀 뛰었다고 감기에 걸리고 그러는게냐... ㅋㅋㅋㅋ
얼래~ 이미 충분이 잠을 자서 밤에 잠도 못잘것이고.. 얼래~ 얼래~
낼은 병원가봐.. 더 심해지기 전에.. ㅎㅎ
2009/01/13 20:55   답글수정/삭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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